OPEC+, 2개월 연속 원유 생산 목표 동결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는 오는 11월까지 목표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의 7개 국가는 4일(현지시간) 화상 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성명을 발표했다.
OPEC은 지난 9월분까지 증산을 합의한 이후 올해 말까지 동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 바 있다. 다음 회의는 내달 1일 열린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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