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9만7천건…시장 전망 소폭 하회(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6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9만7천건으로 나타났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0만건이었다. 전주 수정치(19만7천→19만8천건) 대비로는 1천건 줄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0만건으로 전주 수정치(20만2천250→20만2천500건) 대비 2천500건 감소했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지난 19일 기준 170만1천건으로 나타났다. 전주 수정치(171만9천→171만2천건)보다 1만1천건 감소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 12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직전 주보다 2만1천222건 줄어든 156만7천411건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수치는 174만9천873건이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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