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370원 초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70원 초반대에 거래됐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10.40원 내린 1,372.9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2.30원 내린 1,381.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달러-엔 환율이 장중 157엔대로 오른 점,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로 돌아선 점 등은 달러-원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했지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꾸준히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하락 마감했다.
이후 런던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면서 달러-원 환율도 동반 하락해 장중 1,37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370원 초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100.245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3엔 하락한 157.322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6달러 상승한 1.1487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92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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