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370원 중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7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4분 현재 전장 대비 5.60원 오른 1,374.2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1.80원 오른 1,370.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저점 인식에 따른 매수세,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달러-원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에 진입하며 달러-원 환율은 상승 폭을 키웠다.
달러 인덱스가 오르는 동시에 달러-엔 환율도 160엔선을 웃돌면서 달러-원 환율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뉴욕장에서는 1,37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7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8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등이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9.614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2엔 상승한 160.170엔에, 유로-달러 환율도 전장 대비 0.00002달러 상승한 1.15923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23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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