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규모 제재 앞두고 "이란은 완전히 붕괴하고 있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란은 완전히 붕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재무부 주도의 대규모 경제 제재안을 앞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파이낸셜타임스 기고에서 "적국을 상대로 지금까지 동원된 최대의 단일 금융 공격"이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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