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전세계 우리의 승리 인정…지금 전쟁을 끝내는 게 나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에 대해 우위에 있는 만큼 수개월간 이어진 미국과의 중동 전쟁을 끝낼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이슬람의료사협회 총회에서 "우리가 힘과 존엄의 위치에 있고, 전 세계가 우리의 승리를 인정하며, 미국이 모든 규정을 위반해 우리의 학교와 병원, 기반 시설을 공격했고 전 세계에서 미움을 받고 있다고 강조하는 지금, 전쟁을 끝내는 것이 더 낫다"고 평가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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