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시카고 PMI, 예상 밖 상승…3개월 연속 확장 국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중서부 지방 제조업 업황이 7월 들어 예상과 달리 더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와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에 따르면, 7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7.6으로 전월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56.0으로 하락했을 것으로 점쳤으나 반대되는 결과가 나왔다.
시카고 PMI는 하락 한 달 만에 반등했다. 6월에는 56.7로 전월대비 6.0포인트 하락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시카고 PMI는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 '50'을 3개월 연속 웃돌았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