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엔화 연동해 장중 1,419원까지 밀려(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장중 1,419원까지 밀렸다.
3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1시 37분 현재 전장 대비 18.70원 내린 142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419.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에 연동된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3.29% 하락한 157.960엔까지 밀리기도 했다.
최근 달러-엔 환율이 40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일일 하락폭을 기록했다. 일본 당국의 개입이 단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100.055에 거래 중이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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