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중반대 거래
  • 일시 : 2026-07-17 21:36:58
  • 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중반대 거래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17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6.00원 오른 1,478.9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쯤 전장 대비 1.90원 내린 1,478.50원에 거래됐었다.

    제헌절 휴일로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엔화가 소폭 강세를 보인 것에 연동됐다.

    런던장 시간대와 뉴욕장 시간대에는 반도체 종목 투매 등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면서 달러-원 환율도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장에서는 장중 1,488.30원까지 올랐다가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현재는 1,48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100.80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5엔 하락한 162.34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1달러 하락한 1.1431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78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