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엿새째 이란 타격…"이란 군사능력 추가 약화 목적"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군의 중동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는 16일(현지시간) "동부시간 오늘 오후 2시, 미군은 이란의 군사 역량을 추가로 약화하기 위해 6일 연속으로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의 발표 전 이란 반관영 누르뉴스는 "반다르아바스의 여러 지점이 미국 측이 발사한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보도했다. 반다르아바스는 호르무즈 해협 북쪽에 있는 지역이다.
이란 국영 IRIB 방송도 반다르아바스 서부에서 폭발음이 3차례 들렸다고 전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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