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총재 "통화정책 적절한 위치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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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7일(현지시간)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진단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폭스 비즈니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통화정책이 어떻게 될지는 경제지표와 리스크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또 관세의 영향은 정점에 가까운 시점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면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에너지 가격 하락은 긍정적 소식이라면서 에너지 가격이 추가로 완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안정적 모습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고용시장과 관련된 위험은 상당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부연했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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