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26일)
*6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4%↑ S&P500 0.01%↓ 나스닥 0.46%↓ 필리지수 3.5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90bp 내린 4.391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101.426으로 0.197포인트(0.194%) 하락
-WTI : 전장 대비 1.58달러(2.25%) 상승한 배럴당 71.92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혼조.
뉴욕증시의 최대 화두는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었음. 반도체 가격이 비싸지면서 주요 제품에 대해 약 20% 가격 인상을 단행하자 애플의 주가는 6% 넘게 하락.
애플의 결정은 주요 전방 기업마저 반도체 가격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의미로 풀이돼 반도체 수요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퍼졌음.
엔비디아(-1.64%)와 마이크로소프트(-3.46%), 아마존(-3.46%), 메타(-2.65%) 등 반도체 수요가 큰 기업의 주가도 줄줄이 하락했음.
반면, 반도체를 공급하는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는 16% 가까이 치솟았고, AMD와 ASML은 각각 2.47%와 4.45%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혼조.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안도감 재료로 작용했으나, 국제유가가 상승 반전하면서 영향력을 일정 부분 상쇄했음.
△달러화 가치는 6거래일 만에 하락.
달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으로 삼는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자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았음.
△뉴욕 유가는 단기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5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선박이 피격당했다는 소식이 유가 반등을 더 부추겼음.
*데일리포커스
-美 5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비 0.3%↑…완만한 흐름 유지(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33]
-애플, 대대적 제품 가격 인상에 주가 급락…5%↓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32]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잘못된 방향…서비스 부문 약간 개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40]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30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830 일본 6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
▲1800 중국 1분기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5월 상품 무역수지
▲2300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233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0030(27일)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6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jy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