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스위스서 이날부터 실무회담 이어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회담 마친 이후 실무 회담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이란 ISNA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MOU 이행을 위한 메커니즘과 관련 기술 실무 그룹 구성에 대한 협상이 이날부터 스위스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MOU 회담에 참석했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끄는 이란 고위급 대표단은 이란으로 복귀하는 대신 이번 실무회담 대표단은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차관이 이끌고 있다. 정치, 경제, 법률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협상도 파키스탄, 카타르 등 중재국 대표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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