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6천건…시장 전망에 거의 부합(상보)
  • 일시 : 2026-06-18 21:44:06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6천건…시장 전망에 거의 부합(상보)



    미 노동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 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시장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18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6천건으로 전주보다 4천건 감소했다.

    시장 전망치(22만5천건)보다 1천건 많다. 직전 주 수치(22만9천→23만건)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2만3천250건으로 전주 수정치(21만9천→21만9천250건) 대비 4천건 증가했다.

    지난달 6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81만건으로 집계됐다. 수정된 직전 주(179만5천→178만6천건)보다 2만4천건 늘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170만5천644건으로 전주보다 4만13건 늘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85만4천552건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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