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입원에도…日 관방장관 "정책업무 지장 없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이 일본은행(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입원에 따른 업무 차질 우려에 선을 그었다.
11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관련해 일본은행 정책 업무 운영에 지장이 생기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일본은행은 조직으로서 정책 및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에다 총리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우에다 총리는 건강상의 이유로 내주 15일~16일에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 불참할 예정이다. 회의 의장은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맡을 예정이다.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