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5천명…예상치 상회(상보)
  • 일시 : 2026-05-28 22:10:47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5천명…예상치 상회(상보)



    출처: 미국 노동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 노동부가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달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 수치보다 5천건 증가한 수치다. 직전 주 수치는 기존 20만9천건에서 21만건으로 1천건 상향 조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1만1천건이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0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6천250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20만2천500건에서 20만2천750건으로 250건 상향 조정됐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이달 16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78만6천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주보다 1만5천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178만2천건에서 177만1천건으로 1만1천건 하향 조정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이달 9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69만7천17건이었다. 직전 주보다 2만2천143건 감소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180만8천299건이었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