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물가 상승 일시적일 것…증시, 낙관론의 강력한 신호"
  • 일시 : 2026-05-28 02:04:30
  • 美재무 "물가 상승 일시적일 것…증시, 낙관론의 강력한 신호"



    [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물가 측면에서 보면, 나는 물가 상승이 일시적(transitory)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를 보면 이번 분기 성장률을 4.3%로 예측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 분쟁이 끝나면 유가는 분쟁 이전 수준보다 더 낮아질 것"이라며 "천연가스 가격은 이미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선트 장관은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면서 "주식시장은 미래에서 산다. 시장은 이 분쟁의 반대편을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베선트 장관은 "그건 미래에 대한 낙관론의 강력한 신호"라며 "기업 이익은 많고, 임금도 잘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실업률은 4.3%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민간 부문 고용의 증가도 강하다"면서 "다시 말하지만, 회복력과 번영이 당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의 특징"이라고 진단했다.

    https://tv.naver.com/h/100326420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