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상원도 내주나…3월부터 미 예측시장 베팅 접전
  • 일시 : 2026-04-30 15:51:45
  • 미 공화당 상원도 내주나…3월부터 미 예측시장 베팅 접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 공화당이 올해 상원에서 다수당 지위를 뺏길 수 있다는 베팅이 치열해지고 있다.

    30일 폴리마켓에 따르면 올해 미 상원에서 어느 당이 이길 것이라는 베팅에서 민주당이 52%, 공화당이 50%의 접전을 보였다.

    작년부터 공화당이 30% 이상의 격차로 우위를 보였지만 중동 사태가 발발한 지난 3월부터 민주당과의 격차가 좁혀지더니 지난 3월 말 뒤집혔다.

    현재는 우열을 가를 수 없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현재 여당인 공화당이 미국 상·하원 모두에서 다수당으로 장악하고 있다. 올해 미국의 중간선거 일은 11월 3일이며 하원 435석 전원과 상원 100석 중 3분의 1일이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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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에 대한 베팅은 민주당이 85%, 공화당이 16%로 압도적 격차가 줄곧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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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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