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27일)
  • 일시 : 2026-04-27 07:37:17
  • [뉴욕 마켓 브리핑](27일)



    *4월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6%↓ S&P500 0.80%↑ 나스닥 1.6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50bp 하락한 4.309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98.521로 0.275포인트(0.278%) 하락.

    -WTI : 전장 대비 1.45달러(1.51%) 내린 배럴당 94.40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 이란 외무장관이 주말 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방문하는 가운데 미국의 종전 협상단도 파키스탄 수도로 향하기로 했음. 인텔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점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열기를 불어넣었음. 엔비디아는 작년 11월 3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달러를 재돌파.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음.(불 스티프닝)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방문하면서 2차 종전 협상이 성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짐.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 후보자에 대한 상원 인준 절차에 청신호가 켜진 것은 단기물에 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발휘.

    △달러는 미국과 이란이 이번 주말에 추가 협상을 열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아. 미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에 대한 수사를 종료하면서 케빈 워시 의장 후보의 의장행(行)에 청신호가 들어왔다는 점도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

    △국제유가는 5거래일 만에 하락. 미국과 이란이 이번 주말에 추가 협상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양국의 종전 기대감이 되살아났고, 이는 국제유가에 약세 압력을 줌.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자신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으로 구성된 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음.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체류 중이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을 떠난 것으로 확인된 이후 나온 발표. 협상 재개의 기대감이 한때 고조됐으나, 2차 대면 협상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대화 재개가 불확실해졌음.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총격 용의자,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23&view_type=sm]

    -트럼프 "이란과 전화 협상도 가능하다"…이란 외무는 다시 파키스탄행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747]

    -이란 대통령, 파키스탄 총리에 "美 압박 중단 안 하면 대화 진전 어려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68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호주 '앤잭데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뉴질랜드 '앤잭데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일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1일차

    ▲1030 중국 3월 공업이익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30 미국 4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

    ▲0030(28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00 미국 국채 입찰 2년물·5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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