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후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13분 현재 전장 대비 9.50원 오른 1,478.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7.50원 오른 1,476.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이란의 불참으로 무산된 점이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달러-원 환율 상승재료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논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무기한 휴전에 들어갔으나 이란은 일방적인 휴전 연장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불확실성이 고조됐다.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0원 중후반대에서 등락했다. 뉴욕장 들어서는 1,470원 후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98.44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2엔 내린 159.22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과 보합 수준인 1.1730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282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