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신현송, 23일 첫 회동…경제현안·정책공조 논의할듯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23일 처음으로 회동한다.
재경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구 부총리와 신 총재는 23일 서울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조찬 회동을 갖는다고 밝혔다.
신 총재가 지난 20일 취임한 지 사흘 만에 성사된 만남이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번 회동은 구 부총리가 신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 인사를 나누는 일종의 상견례 자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경제·통화정책 수장이 처음으로 공식 만남을 갖는 만큼 중동 전쟁 대응 등 경제 현안과 정책 공조에 대한 대화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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