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NN 방송 "美·이란 협상 22일 파키스탄에서 예정"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오는 2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미 방송사 CNN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인사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하며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오는 21일 워싱턴에서 출발해 파키스탄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CNN은 다만 이들이 "미국과 이란 양측의 계속되는 강경한 공개 발언으로 인해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CNN에 "대표단이 곧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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