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초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2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11분 현재 전장 대비 13.50원 하락한 1,4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6.30원 밀린 1,477.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휴전 시한인 오는 21일을 앞두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했다가 재차 폐쇄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지만 결국에는 해결될 것이라는 의견이 힘이 실리면 달러-원 환율이 하락세를 보였다.
런던장을 지나 뉴욕장에 진입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낙폭을 키워 장중 최저 1,47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98.26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2엔 내린 158.89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4달러 오른 1.1758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165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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