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물가 상방·경기 하방 위험 모두 있어…일반적 답변 어려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1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양방향의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우에다 총재는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란 전쟁으로 상당한 에너지 가격 충격이 발생했다면서 "이것은 물가에는 상방 위험을 야기하며, 동시에 경기에는 하방 위험을 야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정책 대응이 매우 어렵다"면서 "일반적인 답변을 내놓기는 쉽지 않다"고 언급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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