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중반대 거래
  • 일시 : 2026-04-15 22:22:41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중반대 거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중반대에서 거래됐다.

    15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19분 현재 전장 대비 4.90원 하락한 1,476.3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7.00원 낮은 1,474.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 기한이 끝나기 전에 재차 협상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되살아난 것이 달러-원 환율 상승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장중 최고 1,479.1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뉴욕장에 진입하면서 다시 하락하면서 1,47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4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4월 전미 주택건설협회(NAHB) 주택시장지수,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베이지북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와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 연설도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98.17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5엔 내린 159.06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13달러 오른 1.178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171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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