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중반대 거래
  • 일시 : 2026-04-08 20:37:24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중반대 거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중반대에서 거래됐다.

    8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0분 현재 전장 대비 29.00원 하락한 1,475.2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33.60원 하락한 1,470.6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월 11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하면서 달러-원 환율이 대폭 하락했다.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외국인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을 2조4천억원 순매수 한 점도 달러-원 환율을 하락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장중 최고 1,485.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뉴욕장에서는 1,470원대로 되돌아왔다.

    달러 인덱스는 98.667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9엔 오른 158.24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5달러 오른 1.1708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250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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