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2주간 호르무즈 안전 통행 가능"(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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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군과의 조율을 통해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이란에 대한 공격이 중단된다면 우리의 강력한 무장군은 방어 작전을 중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파키스탄 총리의 요청, 미국이 15개 항목 제안에 기반한 협상을 요청한 점, 미국 대통령(POTUS)이 이란의 10개 항목 제안을 협상의 일반적 틀로 수용한다고 발표한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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