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23.70(15:30 기준)에서 2.30원 상승한 1,326.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서울장에서 외국인 대규모 달러 선물 순매수에 급등한 뒤 미 FOMC회의 기준금리 동결을 소화하며 1,342.0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18.9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50.29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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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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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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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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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8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37.70, 15:30 기준) 대비 5.00원 상승한 1,341.9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비둘기파적 FOMC에 따른 달러 약세로 하방 압력 우위 전망한다. 간밤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10:2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워시 의장이 9월 금리 인상 이후 금융여건이 긴축적으로 변화했다고 진단한 발언과 향후 FOMC 정책결정 횟수 축소 발언이 연준의 비둘기 성향이 강해졌다고 해석되며, 금리와 달러 동반 하락 재료로 소화됐다. 여기에 수출업체들의 고점 매도물량이 유입될 경우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중동 지정학적 긴장 속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은 달러 낙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이며, 환율 하단을 지지할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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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32.50 ~ 1345.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