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23.10(15:30 기준)에서 1.90원 상승한 1,325.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양방향 수급을 소화하며 좁은 레인지 장세를 보이다, 뉴욕장에서는 FOMC 경계감을 반영하며 소폭 상승해 1,327.0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6.2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39.45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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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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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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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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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0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23.70, 15:30 기준) 대비 3.70원 상승한 1,326.4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FOMC 경계심리 및 강달러에도 수급 요인에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29일 새벽 예정된 미 FOMC회의에서는 금리 동결 전망이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지만, 매파적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는 경계감이 유지되며 달러 강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소비심리 지표가 예상외로 큰 폭의 개선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를 지지하며 금일 환율 상승 흐름 이어질 수 있다.
다만, 간밤 AI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나타난 뉴욕증시 상승은 위험선호에 따른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며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반도체 기업의 꾸준한 매도 대응 또한 환율 상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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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20.75 ~ 1330.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