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43.60(15:30 기준)에서 4.60원 하락한 1,339.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외국인 국내 주식 매도세에도 달러 매도 물량이 꾸준히 나오면서 보합권에 머물며 1,339.0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4.4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45.00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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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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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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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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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8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40.40, 15:30 기준) 대비 0.75원 하락한 1,338.8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달러 강세에도 수급 및 펀더멘털 지지력에 상단 제한될 전망이다. 프랑스 등 유로존 재정 불안으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 강세 압력이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수급 측면에서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 등 매도 우위 흐름과 설비투자, 주주환원 목적의 환전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환율 상방은 제한될 전망이다. 또한 일본 기관투자자들이 프랑스 국채 등 해외 채권을 대거 매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자금 본국 환류 기대를 자극하며 엔화가 강세를 보인 점도 원화에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주요 통화 대비 긍정적인 원화 펀더멘털이 부각되는 점도 원화 지지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글로벌 달러 강세와 달러 실수요 매수세는 하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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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34.25 ~ 1344.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