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58.40원(15:30 기준) 대비 1.40원 하락한 1,357.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전에는 미-이란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것으로 본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중재국을 통한 논의가 이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1,359.9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10.0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61.67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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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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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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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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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4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65.10, 15:30 기준) 대비 5.90원 하락한 1,358.8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고유가 지속으로 상승 전망한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고유가와 견조한 미국 경기가 결합되며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고, 리사 쿡 연준 이사가 AI 투자 확대와 중동 공급망 차질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뉴욕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이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위축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도 원화에 부담을 더하며, 금일 환율 상승 우위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월말·분기말을 맞이한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 출회는 환율 상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전날 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의 엔화 약세 관련 발언 등으로 달러-엔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점 역시 상단을 제한할 변수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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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54.00 ~ 1366.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