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58.20원(15:30 기준) 대비 3.20원 하락한 1,355.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기대 이상의 미국 경제 지표와 금리 상승 흐름이 어우러지며, 1,366.0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23.5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63.69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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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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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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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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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3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57.50, 15:30 기준) 대비 2.10원 하락한 1,355.1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지정학적 노이즈에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주말 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이 제시한 7일 휴전안을 공식 거절했고, 중간선거 이후 군사적 압박을 재개할 가능성까지 시사한 것으로 알려지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부각되었다. 이에 지난주 유가 하락으로 축소되었던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차 반영되며 원화 강세 흐름이 되돌려질 공산이 커, 금일 환율 상승 흐름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일 당국의 엔저 억제 의지가 강조되며 엔화 가치가 반등한 점은 강달러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수출업체 월말 네고물량의 출회도 원화 강세를 뒷받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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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50.00 ~ 1363.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