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81.00(15:30 기준)에서 7.00원 하락한 1,374.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찌감치 네고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하락세 이어가며 1,356.5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21.5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60.42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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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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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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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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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58.20, 15:30 기준) 대비 4.70원 하락한 1,353.3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 분위기와 수급 영향에 하락 전망한다. 간밤 미국과 이란의 대화 재개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확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UN 총회 연설 후 미국과 이란이 3시간에 걸쳐 만족스러운 회담을 가졌다고 발표했고, 이란 측은 미국의 군사적 압박 및 항만 봉쇄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미국과 이란의 실질적 협상 소식에 WTI 국제유가는 5일 연속 하락해 배럴당 94.95달러를 기록하는 등 국제유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금일 환율은 하락 압력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수급 측면에서도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 매도 우위가 지속되며 원화 강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하락 압력 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 미 연준의 추가 긴축 기대 등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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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47.25 ~ 1360.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