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50.40원(15:30 기준) 대비 8.10원 상승한 1,358.5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외국인 달러 선물 순매도 등의 매도 우위 흐름 속에서 낙폭을 키우며, 1,350.1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7.4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63.98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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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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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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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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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4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50.40, 15:30 기준) 대비 5.15원 하락한 1,344.8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 고용지표 호조로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대폭 상회하며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되었다. 이에 달러지수가 상승하면서 원화 강세에 제동을 걸 공산이 커, 금일 환율은 상승 우위의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저점 인식 속에서 수입업체 결제수요 등 달러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환율 상승폭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에 따른 반도체 기업의 지속적인 환전 수요와 금주 예정된 CPI 발표에 대한 경계감은 환율 상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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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43.00 ~ 1357.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