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84.80(15:30 기준) 대비 0.20원 상승한 1,385.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한국 금통위 백투백(2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장초반 하락했으나 상당 부분 선반영된 영향으로 낙폭이 제한되며 1,381.5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7.8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65.02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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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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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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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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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80.90, 15:30 기준) 대비 1.05원 상승한 1,381.7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잭슨홀 미팅 관망세 속 수급 요인 반영하며 제한적 하락 전망한다. 한국시간 기준 27~29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잭슨홀 미팅에서 금일 저녁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조연설을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다. 이에 달러 인덱스가 99원 초반에서 좁은 폭으로 등락함에 따라 원화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관망세에 따른 포지션 축소가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을 제한할 수 있다. 한편, 대외적으로는 간밤 뉴욕증시 AI 주가 랠리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 금일 아시아장에서도 관련 매수세가 이어질 경우 원화에 우호적 여건으로 작용하여 환율 하방 압력 받을 수 있고, 월말 수출업체 매도물량도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탤 수 있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수요와 해외주식투자 환전 등 실수요 저가매수세는 하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 공사 사무실 이전으로 8.31(월) 일일동향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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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76.50 ~ 1387.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