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82.40원(15:30 기준) 대비 0.50원 하락한 1,381.9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하락한 데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부과가 시장에 부담을 주면서 하락폭을 되돌렸으나, 전일 대비 0.50원 하락한 1,382.7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8.2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70.48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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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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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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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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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4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86.10, 15:30 기준) 대비 3.80원 하락한 1,381.9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대내외 호재로 하락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보다는 외교적 해결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 하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하면서 달러지수도 상단이 눌리는 분위기로 마감되었다. 뉴욕증시 또한 반등하면서 국내 증시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될 공산이 커, 금일 환율 하락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월말을 맞이한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세도 원화 강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PCE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은 환율 하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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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74.67 ~ 1385.33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