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80.10원(15:30 기준) 대비 0.30원 하락한 1,478.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와 2조 6천억원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가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하며, 전일 대비 3.30원 하락한 1,474.2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3.9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95.88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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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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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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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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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6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66.80, 15:30 기준) 대비 9.05원 상승한 1,475.2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중동 긴장수위 고조 하 기술주 조정 여파에 상승 전망한다. 미국의 이란에 대한 지속적인 공습 속에 대규모 추가 공격 검토 소식과 홍해 지역 불안이 더해지며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이 고조되며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지고, 글로벌 강달러 기조가 강화되었다. 아울러 간밤 뉴욕 증시에서 대표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아시아 증시 하락 가능성이 부각되었다는 점과 엔화 초약세 또한 원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금일 환율은 상방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업체 월말 네고 물량의 유입 및 ADR 환전 등 달러 공급 재료는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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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70.67 ~ 1484.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