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8만9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
| 일시 | 2026-11-05 22:49:16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8만9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8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의 19만5천건 대비 6천건 감소한 수치다. 직전 주 수치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19만6천건이었다. 이번 수치는 예상치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9만4천75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2천250건 감소했다. 직전 주 수치는 19만6천750건에서 19만7천건으로 250건 상향 조정됐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달 24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71만8천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주보다 2만3천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169만5천건으로 6천건 하향 조정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달 17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50만7천702건이었다. 직전 주보다 8천510건 증가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175만6천507건이었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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