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4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11-05 22:44:42 |
달러-원, 뉴욕장서 1,34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4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5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3.30원 오른 1,344.8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0.60원 오른 1,342.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매수세가 달러-원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 모두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커졌다. 이는 국내 증시에 부담을 줬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국내 주식 3조4천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꾸준히 출회하면서 달러-원 환율 상단이 제한됐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는 환율이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1,34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등의 연설이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101.60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1엔 상승한 158.454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 수준인 1.12188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651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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