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4일) |
| 일시 | 2026-11-04 07: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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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4일)
*11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8%↓ S&P500 0.36%↑ 나스닥 0.83%↑ 필리지수 2.6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0bp 오른 4.9510%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101.861로 전장보다 0.103포인트(0.101%) 상승 -WTI : 전장 대비 0.37달러(0.38%) 내린 배럴당 96.09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나스닥과 S&P 500은 4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올라. 미국 중간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세간의 시선은 미국 상원 선거로 향해 있어. 예측 시장에선 민주당이 상원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을 75% 수준까지 보고 있지만 상원 투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아. 장 마감 후에는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AMD의 호실적이 주가지수 선물 가격을 들어 올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소재가 1% 넘게 떨어진 반면 기술은 1% 이상 올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사흘간의 연속 하락세를 깨고 2.63% 올라.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이 모두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러지, Arm, 텍사스인스트루먼츠가 3% 안팎으로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중장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져(베어 스티프닝). 유가가 낙폭을 크게 축소하고, 뉴욕증시 나스닥 지수가 개장부터 오름세를 나타내자 국채금리도 위쪽으로 방향을 틀어. △미국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 만에 상승. 미국의 기술주 강세와 탄탄한 노동시장 영향을 받으며 미 국채금리 상승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아. 그러나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느 한쪽으로 큰 방향성을 보이진 않아.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외교적 해법이 도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틀째 하락. 브렌트유 종가는 지난달 초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 *데일리포커스 -인텔과 다르다…AMD 3분기 실적·가이던스 호조에 시간외 주가 9% 급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842] -美 9월 구인 약 752만건…전월치·예상치 모두 웃돌아(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837] -트럼프 "이스라엘 지원금 올해 말 이후 지급 중단"…유가 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83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45 중국 10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755 독일 10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800 유로존 10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30 영국 10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900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215 미국 10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220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230 미국 9월 무역수지·수출입 ▲2330 미국 10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2345 미국 10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0000(5일) 미국 10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서비스업 PMI ▲003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4분기) ▲실적 발표 : 퀄컴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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