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독일 10월 CPI 2.8% 상승…시장 전망 하회 |
| 일시 | 2026-10-30 23: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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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0월 CPI 2.8% 상승…시장 전망 하회
잠정치…독일 휘발유 소비세 인하 효과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독일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에너지 가격이 둔화하면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30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FSO)에 따르면 독일의 10월 CPI 잠정치는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3.1%)를 하회한 수준이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2.1% 올랐다. 9월(+2.4%) 대비 축소됐다. 에너지 가격은 12.2% 급등했다. 다만, 9월(+14.9%) 대비로는 둔화했다. 독일 정부가 10월부터 휘발유와 경유에 대해 소비세를 부가가치세 포함, ℓ당 17유로센트 인하한 효과다. 상품은 3.0%, 서비스는 2.5% 각각 상승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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