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3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10-30 21:21:31 |
달러-원, 뉴욕장서 1,33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3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29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18분 현재 전장 대비 2.50원 오른 1,334.3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2.50원 내린 1,334.3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외국인 달러선물 순매도에 달러-원 환율이 하락했다. 통화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달러 선물을 2만계약 가까이 순매도했다. 간밤 아마존, 인텔 등의 주요 미국 기술기업의 실적이 예상을 밑돈 여파로 코스피가 3% 넘게 하락한 점도 환율에 부담을 줬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 관련 환헤지 포지션을 조정하면서 국내 증시가 약세일 때 환율도 하방 압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30원 초·중반대에서 횡보했다. 한편 이날 밤에는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연설이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101.65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1엔 상승한 157.053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1달러 하락한 1.11942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50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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