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9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비 0.3%↑…예상치 부합(상보) |
| 일시 | 2026-10-29 21:5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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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비 0.3%↑…예상치 부합(상보)
전품목 PCE는 전월비 0.5% 상승…8월 대비 가팔라져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9월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 2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9월 들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8월의 전월비 상승률 0.3%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품목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8월의 전월비 상승률 0.3%보다 0.2%포인트 올라갔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전월 대비 근원 PCE 가격지수가 0.3%, 전품목 수치는 0.5% 상승이었다. 9월 수치는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9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3.1% 상승했다. 전품목 수치는 3.6% 상승이었다. 미국 가계의 명목 PCE는 9월에 1천131억달러 증가해 전월 대비 0.5% 늘었다. 8월의 전월비 증가율 0.9%와 비교해 증가폭이 축소됐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Real PCE)은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다. 8월의 전월비 증가율 0.5%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꺾였다. 금액 기준으로는 26억달러 증가했다. 9월 미국 가계의 개인소득은 545억달러 증가했다. 전월 대비 0.2% 늘어났다. 8월의 0.3% 증가와 비교해 증가폭이 축소됐다. 가처분 개인소득(DPI)은 527억달러 늘어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 8월의 0.3% 증가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실질 가처분소득(Real DPI)은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 8월의 0.0%에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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