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29일) |
| 일시 | 2026-10-29 07: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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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9일)
*10월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9%↑ S&P500 0.28%↑ 나스닥 0.27%↑ 필리지수 1.75%↑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4.70bp 오른 5.039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102.113으로 전장보다 0.186포인트(0.182%) 하락 -WTI : 전장 대비 2.88달러(2.88%) 오른 배럴당 102.7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동반 상승.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낙관론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증시가 탄력을 받았음. 다만,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은 양호했으나 알파벳의 실적이 예상에 못 미치면서 주가지수 선물은 급락.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3분기 매출이 1천275억8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2.12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두 수치 모두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하회한 수준. 업종별로는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부동산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오르고 장기물은 내리면서 혼조세를 나타냈음. 워시 의장의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단기물과 장기물 금리가 엇갈렸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만에 하락. 워시 의장이 미국에서 긴축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미 국채 2년물 금리 하락과 맞물려 달러에 약세 압력으로 작용. △국제 유가는 3거래일 만에 상승. 중동 지역의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유가에 상승 압력을 가했음. *데일리포커스 -워시 "금융여건 이전보다 긴축적…물가안정 달성하는 방향"(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732] -연준, 금리 인상 한달만에 다시 동결…2명 인상 반대표(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723] -알파벳, 대규모 AI 투자에 현금 소진 심화…시간외서 주가 10% 급락(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73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20기 5중전회(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N/A 일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 1일차 ▲1235 일본 국채 2년물 입찰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9월 근원 PCE 물가지수 ▲2130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2130 미국 9월 개인소득·개인지출 ▲2215 유로존 10월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2245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기자회견 ▲230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4분기) ▲0030(30일) 미국 국채 입찰 4주·8주 ▲0200 미국 국채 7년물 입찰 ▲025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ECB 집행이사 연설 ▲실적 발표: 아마존, 샌디스크, 스타벅스, 머크, 캐터필러, 마스터카드, 헌팅턴 잉걸스, 길리어드 사이언스, 레딧, 노르웨이지안 크루즈라인 ![]() jy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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