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4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10-28 20:31:42 |
달러-원, 뉴욕장서 1,34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40원 초반대에 거래됐다. 27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17.10원 오른 1,340.8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14.00원 오른 1,337.7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대규모의 외국인 달러선물 매수와 숏커버가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다. 통화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달러 선물을 약 14만4천300계약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제시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장에서는 1,340원대로 올라섰다. 달러 인덱스는 102.38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인 157.91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8달러 상승한 1.112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64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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