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2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10-26 21:50:34 |
달러-원, 뉴욕장서 1,32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2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2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47분 현재 전장 대비 0.90원 오른 1,325.5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1.50원 낮은 1,323.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서울장 종가 기준으로 2024년 10월 2일 이후 최저치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역외 매도 물량이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이날 외국인은 통화선물시장에서 달러선물을 2만1천계약가량 순매도했다. 다만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에 대한 경계감 등은 환율 하단을 제한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는 달러인덱스에 연동해 달러-원 환율이 낙폭을 줄였다. 뉴욕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2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101.88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2엔 하락한 157.317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인 1.1192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680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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