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2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10-21 21:55:47 |
달러-원, 뉴욕장서 1,32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2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51분 현재 전장 대비 1.60원 내린 1,326.5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2.90원 내린 1,325.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서울장 종가 기준으로 2024년 10월 2일 이후 최저치다.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달러-원 환율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10월 수출 호조도 꾸준한 달러 유입 기대로 이어져 달러-원 하락 기대를 부추겼다.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은 지난해의 2배로 뛰고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한 달 만에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또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국내 주식 6천500억원 순매수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320원 중반대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1.66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4엔 하락한 157.92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인 1.12318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6745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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