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16일) |
| 일시 | 2026-10-16 07: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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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16일)
*10월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8%↑ S&P500 0.33%↑ 나스닥 0.08%↑ 필리지수 0.8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0.30bp 떨어진 5.087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102.333으로 전장보다 0.204포인트(0.199%) 하락 -WTI : 전장 대비 2.88달러(3.03%) 오른 배럴당 97.97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반등에 성공.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시는 유의미하게 반응하지 않았음. 대신 전날 투매를 촉발한 코어위브를 둘러싸고 낙관주의자들의 반박이 뒤따르면서 저가 매수세가 투심을 호전시켰음.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겪었으나 낙폭을 대거 줄인 점에 한숨을 돌렸음.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급등 속에 일제히 상승. 반도체주 주가 급락이 촉발한 위험회피 분위기가 전날에 이어 장세를 주도.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시장 예상을 대폭 웃도는 급등세를 보였지만 증시 재료에 영향력이 제한됐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AI 관련 자산의 투매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한 가운데 미 국채 금리가 급락하자 달러도 이와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았음. 파운드는 영국의 경제성장률이 시장 기대를 웃돈 영향에 급등.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6거래일 연속 상승. WTI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큰 강세 압력을 받았음. *데일리포커스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비 1.3%↑…4년 6개월만에 최고(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505] -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 회사채 반등…필리 지수도 낙폭 줄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513] - 젠슨 황, 코어위브 신용우려에도 낙관…"자본조달 비용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509]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100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 ▲1230 美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IMF 추계 연차총회 대담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800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800 유로존 8월 무역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00 미국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2130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2215 미국 9월 산업생산 ▲0200(17일) 미국 10월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실적 발표: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트래블러스, 시티즌스파이낸셜, 리전스파이낸셜, M&T뱅크 ![]() jepark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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