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에셋 우위에 하락…美 CPI 대기 |
| 일시 | 2026-10-13 15:5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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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에셋 우위에 하락…美 CPI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에셋스와프 물량이 우위를 보이며 하락했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 대비 0.30원 하락한 -13.90원에 마감했다. 6개월물은 시초가 대비 0.10원 하락한 -6.40원, 3개월물은 0.10원 하락한 -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은 시초가와 비교해 0.05원 하락한 -0.95원에 마감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O/N)는 -0.040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40원에 마감했다. 이날 FX스와프는 오전보다 오후에 거래가 활발했다. 수급상 에셋스와프가 우위를 보이며 스와프포인트가 눌리다가 장 막판 저점 인식에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한국시간으로 오는 14일 오후 9시 30분 미국 9월 CPI가 발표된다. 한 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에셋 우위로 오전에 많이 눌리다가 장 막판 되돌림이 있었다"며 "다들 미국 CPI를 대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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