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2일) |
| 일시 | 2026-10-02 07:24:02 |
|
[뉴욕 마켓 브리핑](2일)
*10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4%↑ S&P500 0.19%↑ 나스닥 0.04%↑ 필리지수 1.5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80bp 내린 5.235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102.057달러로 전장보다 0.568포인트(0.560%) 상승 -WTI : 전장 대비 2.45달러(2.71%) 상승한 배럴당 92.87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변동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 미국 국채금리의 급등락에 증시도 휘둘림. 오후엔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주가지수는 낙폭을 줄였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강력한 실적에 힘입어 인공지능(AI) 테마가 힘을 받아.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두드러진 강세 속에 상승.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짐.(불 스티프닝) 프랑스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안전선호 분위기를 자극하면서 최근 매도세에 시달려온 미 국채 장기물에 호재로 작용.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에 이어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부의장도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이달 금리 인상 베팅은 더 약해짐.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달러는 프랑스 재정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강세 영향을 받음. 반면, 유로-달러 환율은 약 1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림. △국제 유가는 2거래일 연속 상승. 중국이 석유제품의 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에 미국이 중동 지역으로 1만명의 병력을 추가로 보낼 것이라는 보도까지 더해지면서 강세 압력을 받았음. *데일리포커스 -지역 연은 총재 3명 한 목소리 "인플레이션 우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473] -美 9월 ISM 제조업 PMI 54.5…예상치 소폭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474] -美 10~20년물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한도 채워…확대 후 처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480]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국경일'로 금융시장 휴장 ▲0745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830 일본 9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 ▲0830 일본 8월 실업률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63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1800 유로존 9월 CPI ▲2115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9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2300 미국 8월 공장수주 ▲2300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0200(3일) 미국 10월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0435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독일중앙은행 총재 연설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신윤우의 외환분석] 거스르기 어려운 강달러 바람 |
이전글
|
치솟는 美 국채금리에도 달러-원은 '무덤덤'…이유는 |